지금, 청년 귀농은 기회일까? 리스크일까?
안녕하세요. 시골루키입니다.저도 SNS를 하는데요, 제가 처음 귀농했을 때보다 SNS가 더 활용되는 이유도 있겠지만,2025년, 지금도 귀농·귀촌을 선택하는 청년들이 적지 않게 보입니다. 단순한 로망이 아니라, 실질적인 미래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는 거죠. 수천만 원의 지원금, 스마트팜 창업, 자립 기반 구축까지... 이게 진짜 현실이 될 수 있을까요?귀농을 감성이 아니라 전략으로 접근하면 가능합니다. (여담입니다.얼마전 SNS로 서평제의가 들어왔는데, 시골의 유유자적 삶에 대한 것이더군요.좋은 서평을 남길 수 없을 것 같아 거절했습니다.저의 삶과 괴리가 크고, 실제 농민들의 삶과도 괴리가 큽니다.시골에서 유유자적 살려면, 안정적인 수입원이 따로 있는채로 귀촌 생활을 즐기는 것이거나, 형편이야 상관없이 ..
2025. 7. 24.